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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EW PRACTICAL GUIDE

블로그 사진 합치기: 가로·세로 이어붙이기와 콜라주 배치 방법

사진 이어붙이기는 여러 사진을 한 장의 이미지로 묶는 작업입니다. 세로 배치는 후기의 진행 순서를, 가로 배치는 비교 대상을, 격자 배치는 여러 장면을 함께 보여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 합치기 · 이어붙이기 · 콜라주 바로 사용하기 →

사진 합치기 · 이어붙이기 · 콜라주 사용 순서

  1. 최대 10장의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2. 파일 목록의 위로·아래로 버튼으로 순서를 정합니다.
  3. 가로·세로·격자 배치와 기준 크기·간격을 선택합니다.
  4. 사진 합치기를 누르고 전체 미리보기를 확인해 저장합니다.

방식과 기준 비교

사진 합치기 · 이어붙이기 · 콜라주의 설정별 차이
항목처리 기준확인할 점
세로같은 너비로 맞추고 높이는 비율 유지과정·방문 후기
가로같은 높이로 맞추고 너비는 비율 유지나란히 비교
격자정사각 셀 안에 원본 전체를 맞춤여러 장면을 한눈에 정리

직접 적용하는 예시

800×600px 사진 3장을 기준 크기 800px, 간격 16px로 세로 연결하면 결과는 800×1832px입니다. 높이는 600×3 + 16×2로 계산됩니다.

설명용 입력 예시이며 검색 순위나 마케팅 성과를 측정한 사례가 아닙니다.

도구에서 설정을 바꿔 확인하기 →

저장 전에 확인할 점

격자에서는 사진을 잘라 채우지 않고 전체가 보이도록 넣기 때문에 여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전체 입력 4,000만 픽셀, 출력 1,600만 픽셀 제한을 넘으면 사진 수나 기준 크기를 줄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파일 목록에서 위로·아래로 버튼을 눌러 원하는 순서를 만드세요.

사진 비율이 바뀌나요?

원본 비율은 유지합니다. 격자에서는 남는 영역에 배경색이 표시됩니다.

처리 기준과 출처

이 글은 엔뷰 도구의 실제 입력 항목과 처리 방식을 설명합니다.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읽고, 결과는 PNG로 만들어 사용자가 저장합니다. 새로고침하거나 초기화하면 작업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오류나 설명 수정 요청은 고객 지원으로 알려주세요. 운영·관리 주체는 NVIEW이며, 네이버 공식 도구나 검색 노출 보장 서비스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