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분할 · 긴 사진 나누기 사용 순서
- 긴 이미지 한 장을 선택합니다.
- 조각 높이 또는 동일한 개수 중 기준을 정합니다.
- 원하는 높이(px)나 조각 개수를 입력합니다.
- 이미지 나누기를 누른 뒤 번호 순서대로 각 파일을 저장합니다.
방식과 기준 비교
| 항목 | 처리 기준 | 확인할 점 |
|---|---|---|
| 높이 기준 | 예: 800px마다 자르기 | 마지막 조각은 남은 높이 |
| 개수 기준 | 예: 4개로 나누기 | 전체 높이를 균등 분배 |
| 결과 파일 | 위에서 아래로 번호 부여 | 최대 50개 PNG |
직접 적용하는 예시
높이 2500px 사진을 800px 기준으로 나누면 800·800·800·100px의 4장이 됩니다. 같은 사진을 4개 기준으로 나누면 각각 625px입니다.
설명용 입력 예시이며 검색 순위나 마케팅 성과를 측정한 사례가 아닙니다.
도구에서 설정을 바꿔 확인하기 →저장 전에 확인할 점
사진 속 문장이나 상품 구획을 자동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글자 중간이 잘리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분할 높이를 바꾸세요. 미리보기에는 첫 조각이 표시되고 모든 조각은 개별 저장 링크로 제공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본 일부가 빠지나요?
위에서 아래까지 연속된 픽셀 범위를 사용해 분할하므로 의도적으로 생략되는 영역은 없습니다.
가로 방향 분할도 되나요?
현재는 긴 이미지의 세로 분할을 지원합니다.
처리 기준과 출처
이 글은 엔뷰 도구의 실제 입력 항목과 처리 방식을 설명합니다.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읽고, 결과는 PNG로 만들어 사용자가 저장합니다. 새로고침하거나 초기화하면 작업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오류나 설명 수정 요청은 고객 지원으로 알려주세요. 운영·관리 주체는 NVIEW이며, 네이버 공식 도구나 검색 노출 보장 서비스가 아닙니다.